;^P
December 7, 2009
만수무강하신가요,
숨어다니는 화영. 인사올립니다.
머리속이 복작복작하고
디지털작업에 넉다운당했습니다.
두빠알가안체리이 사이로 트레이싱페이퍼나 벨럼으로 부재_스케치가 들어갈 예정입니다.
곰치 스케치랑 패턴들어간 천을 스캔해서 합성 시키고 싶었는데,
정녕, 누가 가르침을 내려주세요, 그리고 씹어주세요.
나는 심지어 포스트에 그림올리는 것 조차 어렵.
Advertisement
3 Comments
leave one →



조금쯤이면 분명 가까운곳에서도 도움을 드릴수도 있었을텐데요..’ㅁ’
물론 그 가까운분도 자기작업하다 넉다운된듯합니다만
한번 그분께 도움을 청해보시는게 어떠세요?
아이디어는 재미있는것같아요.
입체였던 곰치가 찍- 찌부짜부된것같아, 그리고 사실 거의 제 모습을 찾지못해,
조금 마음이 아픕니다만, 곰치는 다음에 볼수있기를 바라고,
저 두 체리가 참 매력적이네요.
총수와 싸이즈는 어느정도로 생각하고계신가요?
도대체… 곰치는 어디엠?ㅋ
이미지 자체랑 일러스트 자체가 나쁜건 아닌데
어떤걸 원하시는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곰치를 위주로 작업하신다고 하신지 알았는데 +_ +
빨간 체리는 무엇입니까-+_ +
작업 도와드릴분은 주의에 많을듯하나아아
구하시면 얻을것입니다. 집적 도움을 구하시지요-
ㅋ 쏘영양, 지연양, 저 다 도와드릴수있을듯합니다 ㅋ
하지만 무엇보다…그대의 얼굴을 보이시는게 먼저일듯합니다
흠 내 커멘트가 사라졌어염
내가 첫빠였는데 에잇-
ㅋㅋㅋㅋㅋㅋ
사진은 이뻐요
누가 토해놓은 것 같기도 하고
곰치랑 어떻게 관계를 맺고 발전되어 나갈기 무척 기대됩니다
아 기술적인 부분은 위에 수연이도 언급했듯이
도움 요청하시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아 그리고 혹시 바느질로 만드는 책에도 관심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컴퓨터 작업이 어려우시면
아예 완전 손재주로 나가는 것을 제안합니다~
천이랑 바느질이랑만 이용해서
드로잉을 만들 거나~
곰치까지 합세해서 뭐 재밌는 이야기를 펼쳐가면
아이스크림 사진이랑 같이~
도서관가실 때 엘레베에터 앞 진열장 한 번 둘러보셔요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다른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