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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안녕하신지?

January 17, 2010

하하하하, 늦었지만 

기브 코리안 쿠키즈

December 20, 2009
by

안녕하세염. 기브 코리안 쿠키즈 프로젝트 아직도 하고있는 지수입니당.

드디어 파이널이 끝나서 너덜너덜 해진 뇌를 주섬주섬 챙겨서 느릿느릿 하고있다능.

요건 책 케이스임. 되게 두꺼운 수채물감 페이퍼에다가 작업했구욤.

저 빵 부분은 가생이 부분들을 다 꿰매서 텍스쳐가 좋은데

정작 인쇄하면 안나올듯.. 아쉽네요. 제가 하나하나 다 꿰멜수도 없긔.

책 케이스 펼친모습. 저대로 인쇄해서 접으면 됨

요건 안에 있는 내용물. 팝업북의 커버 펼친모습임.

안에 팝업 모습. 하트모양 상자임. 사진 화질이 저질이라 죄송. 색도 원래 안저렇다능.

요건 하트뚜껑 디테일. 저 배경 공룡 귀여운데 제대로 안나와서 죄송.

하트뚜껑 열면 저런모습. 주변에다가 한국어로 글을 좀 쓰려고 합니당.

뚜껑열면 안에 이런 아아가 있을것임.

아직 미완성이에욤.

저 책이랑 안에 많은 쿠키들을 뽑아가지고 가득 케이스에 넣을것임.

주제는 한국인에게 쿠키를.

대략 대박 간단한 프로젝트. 다른 파이널에 밀려 책상 구석탱이에서 먼지 쌓이던 아아임.

이제 열심히 하겠듬. ㅋㅋ

아 그리고 기브코리안쿠키즈 이니깐 한국적인 요소를 좀 넣을까 생각중임니다.

뭘 넣으면 좋을까요. 원래는 쿠키들을 한국전통 쿠키같은거 넣으려고했는데.

좋은생각있음 알려주세욤.

_

December 18, 2009
by

이래저래 유용할것같아 올립니다’ㅁ’

모두들 기말고사 잘 치르고 있는지

December 17, 2009

전 이제 다크메러 페이퍼’만’ 쓰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으흐.

아마 몇몇 분들은 거의 끝나셨을테고 몇몇은 아직도 달리고 있겠군요

우린 결국 이렇게 되어버리고 말았네요

가장 일어나서는 안되는 흐지부지림이 나타났어요

흠흠흠,

하지만, 우리는 꼭 점을 찍습니다.

내일 전화를 한 번 돌리겠습니다.

기억하기론 몇몇은 이미 내일 모레 떠나고 하지만

오프라인으로 못만난다고 해서

활동이 연결되지 않는 다는 건

우리 n세대에게 어울리지 않는 행동양식인거죠 흐흐흐흐

부디 연락을 계속해서

한국 가는 사람 아마 지수랑 저스틴 둘 이였나?

은 한국에서 만나서

분명 잡지를 뽑아 올 것 입니다.

우리의 과제는

올해 안까지 푸티지를 뽑아서

지수나 저스틴에게 보내주고 한국에서 뽑아서

학기 시작할 때 푸는 거죠.

아님 방학동안 더 살 붙이고 다듬어서

일월 둘 째중까지 마감하는 거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단은 어떻게든 신체적 접촉 없이도

활동이 계속 연결될 수 하는게 가장 급선무이고

이것은 여러분의 책임의식과 열정적인 가슴을 깊이 필요로 합니다!!!!!!!!!!!!

;^P

December 7, 2009
by

만수무강하신가요,

숨어다니는 화영. 인사올립니다.

머리속이 복작복작하고

디지털작업에 넉다운당했습니다.

두빠알가안체리이 사이로 트레이싱페이퍼나 벨럼으로 부재_스케치가 들어갈 예정입니다.

곰치 스케치랑 패턴들어간 천을 스캔해서 합성 시키고 싶었는데,

정녕, 누가 가르침을 내려주세요, 그리고 씹어주세요.

나는 심지어 포스트에 그림올리는 것 조차 어렵.

my one way love

December 7, 2009

모두들 안녕!

모두들 바쁘겠지만 힘냅시다!!!

우린 할 수 있어요

자꾸 시간 바꾸고 한 건 미안해요

고작 여섯명인데도 참 한 자리에 모이기가 정말 힘드네요

일단은 이 곳에서 의견도 모아보고

또 컴퓨터에 올려보면 또 다르게 보이니 스스로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갖고

정리됐다 싶으면

한 사람당 한 권씩 데모라도 올해 가기 전에 손에 쥐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허허.

뭐 일단은,

이 것은 저의 짝사랑 가사집입니다.

맨 앞의 것이 표지이구요

나머지는 안에 들어갈 것 들인데

아직 차례가 없어요

혹시 의견있으면 주시고.

그냥 아무얘기나 다 들을테니 남겨주시와요

너 왜 저렇게 생겼니도 괜찮고

뭐 저런 건 왜썼니 라던지

구성이 마음에 안든다라던지

더 있었으면 좋겠다라는지

맘 같아선 더하고 싶긴 한데

저는 짝사랑 가사집을 뭔가 온고잉이로 하는 예정이라

일단은 이정도로만?

그럼 의견주셔요~~~

Soo Youn’s

December 6, 2009

나름 첫벗째가 커버페이지 역활을 할수있고

나머지 두장을 중간에 끼는식으로

잡지 중간 어디에도 콕 티안나게 껴버릴수있는 그런..’거’

처음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어려운듯;

오랜만에 컴터작업도 하고..흑

마지막은 미로장은 자꾸 에러가 나서 색깔이 원래 내가 작업한것보다

훨씬 형광빛으로 나오는데;

아직까지 수정이 안되고있습니다.

원래 전체적으로 톤다운에 청색이 아니라 ‘침착한’ 보라색..;;

다시 수정해보려 하겠습니다아아.

크기는 저거 한장 프린트해서 딱 접으면 letter size되구요..

다른분들 하는거 봐서 좀더 줄여도 될듯싶습니다.

전체적으로 정리 안된 느낌 물씬나긴하는데 ..쩝

any suggestions?

sso_

December 6, 2009
by

정말 개떡같은 파일이긴 합니다만..

만든걸 올리려보니 너무 복잡해서,

전에 해놓은 rough를 사진찍어서….;; 올립니다’ㅁ’

보고 이해가 가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제가 쓴 이야기중, 저번 포스트에 올린, 제목의 이야기,

‘Ce soir, on va passer une bonne soiree. mais.. Je suis un stylo noir’

의 주인공, stylo noir군, 검은펜군의, 환상적인 허리놀림을 보여주는,

샘플이에요.

이걸, flip animation으로 1.5″ x 4″ 종이에 하려합니다.

총 장수는,  40장정도에요.

지금 커버랑 이것저것 포함하면 5장정도 오버할수있구요..

음음, 아, Black and White이구요.

작업하던 파일이 날아가서.. 급하게 한거라, sample로 하기로 한건데,어떻게 생각하세요?

만약 이 파일로는 뭐라 하기가 너무 애매모오하다..하시면,

이번주중으로 방법을 찾아 올려드릴꼐요….오…….’ㅁ’…..

모임 일요일 7시 반이요!!

December 6, 2009

혹시나 해서

학교에서 모입시다~~~~

개인프로젝트 파이널 크리틱

December 3, 2009

돌아오는 일요일날 하겠습니다.

학교에서 보면 좋겠네요

언제쯤이 좋으려나?

한두시쯤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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