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하신지?
하하하하, 늦었지만
기브 코리안 쿠키즈
안녕하세염. 기브 코리안 쿠키즈 프로젝트 아직도 하고있는 지수입니당.
드디어 파이널이 끝나서 너덜너덜 해진 뇌를 주섬주섬 챙겨서 느릿느릿 하고있다능.
요건 책 케이스임. 되게 두꺼운 수채물감 페이퍼에다가 작업했구욤.
저 빵 부분은 가생이 부분들을 다 꿰매서 텍스쳐가 좋은데
정작 인쇄하면 안나올듯.. 아쉽네요. 제가 하나하나 다 꿰멜수도 없긔.
책 케이스 펼친모습. 저대로 인쇄해서 접으면 됨
요건 안에 있는 내용물. 팝업북의 커버 펼친모습임.
안에 팝업 모습. 하트모양 상자임. 사진 화질이 저질이라 죄송. 색도 원래 안저렇다능.
요건 하트뚜껑 디테일. 저 배경 공룡 귀여운데 제대로 안나와서 죄송.
하트뚜껑 열면 저런모습. 주변에다가 한국어로 글을 좀 쓰려고 합니당.
뚜껑열면 안에 이런 아아가 있을것임.
아직 미완성이에욤.
저 책이랑 안에 많은 쿠키들을 뽑아가지고 가득 케이스에 넣을것임.
주제는 한국인에게 쿠키를.
대략 대박 간단한 프로젝트. 다른 파이널에 밀려 책상 구석탱이에서 먼지 쌓이던 아아임.
이제 열심히 하겠듬. ㅋㅋ
아 그리고 기브코리안쿠키즈 이니깐 한국적인 요소를 좀 넣을까 생각중임니다.
뭘 넣으면 좋을까요. 원래는 쿠키들을 한국전통 쿠키같은거 넣으려고했는데.
좋은생각있음 알려주세욤.
_
모두들 기말고사 잘 치르고 있는지
전 이제 다크메러 페이퍼’만’ 쓰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으흐.
아마 몇몇 분들은 거의 끝나셨을테고 몇몇은 아직도 달리고 있겠군요
우린 결국 이렇게 되어버리고 말았네요
가장 일어나서는 안되는 흐지부지림이 나타났어요
흠흠흠,
하지만, 우리는 꼭 점을 찍습니다.
내일 전화를 한 번 돌리겠습니다.
기억하기론 몇몇은 이미 내일 모레 떠나고 하지만
오프라인으로 못만난다고 해서
활동이 연결되지 않는 다는 건
우리 n세대에게 어울리지 않는 행동양식인거죠 흐흐흐흐
부디 연락을 계속해서
한국 가는 사람 아마 지수랑 저스틴 둘 이였나?
은 한국에서 만나서
분명 잡지를 뽑아 올 것 입니다.
우리의 과제는
올해 안까지 푸티지를 뽑아서
지수나 저스틴에게 보내주고 한국에서 뽑아서
학기 시작할 때 푸는 거죠.
아님 방학동안 더 살 붙이고 다듬어서
일월 둘 째중까지 마감하는 거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단은 어떻게든 신체적 접촉 없이도
활동이 계속 연결될 수 하는게 가장 급선무이고
이것은 여러분의 책임의식과 열정적인 가슴을 깊이 필요로 합니다!!!!!!!!!!!!
;^P
만수무강하신가요,
숨어다니는 화영. 인사올립니다.
머리속이 복작복작하고
디지털작업에 넉다운당했습니다.
두빠알가안체리이 사이로 트레이싱페이퍼나 벨럼으로 부재_스케치가 들어갈 예정입니다.
곰치 스케치랑 패턴들어간 천을 스캔해서 합성 시키고 싶었는데,
정녕, 누가 가르침을 내려주세요, 그리고 씹어주세요.
나는 심지어 포스트에 그림올리는 것 조차 어렵.
my one way love
모두들 안녕!
모두들 바쁘겠지만 힘냅시다!!!
우린 할 수 있어요
자꾸 시간 바꾸고 한 건 미안해요
고작 여섯명인데도 참 한 자리에 모이기가 정말 힘드네요
일단은 이 곳에서 의견도 모아보고
또 컴퓨터에 올려보면 또 다르게 보이니 스스로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갖고
정리됐다 싶으면
한 사람당 한 권씩 데모라도 올해 가기 전에 손에 쥐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허허.
뭐 일단은,
이 것은 저의 짝사랑 가사집입니다.
맨 앞의 것이 표지이구요
나머지는 안에 들어갈 것 들인데
아직 차례가 없어요
혹시 의견있으면 주시고.
그냥 아무얘기나 다 들을테니 남겨주시와요
너 왜 저렇게 생겼니도 괜찮고
뭐 저런 건 왜썼니 라던지
구성이 마음에 안든다라던지
더 있었으면 좋겠다라는지
맘 같아선 더하고 싶긴 한데
저는 짝사랑 가사집을 뭔가 온고잉이로 하는 예정이라
일단은 이정도로만?
그럼 의견주셔요~~~
Soo Youn’s
나름 첫벗째가 커버페이지 역활을 할수있고
나머지 두장을 중간에 끼는식으로
잡지 중간 어디에도 콕 티안나게 껴버릴수있는 그런..’거’
처음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어려운듯;
오랜만에 컴터작업도 하고..흑
마지막은 미로장은 자꾸 에러가 나서 색깔이 원래 내가 작업한것보다
훨씬 형광빛으로 나오는데;
아직까지 수정이 안되고있습니다.
원래 전체적으로 톤다운에 청색이 아니라 ‘침착한’ 보라색..;;
다시 수정해보려 하겠습니다아아.
크기는 저거 한장 프린트해서 딱 접으면 letter size되구요..
다른분들 하는거 봐서 좀더 줄여도 될듯싶습니다.
전체적으로 정리 안된 느낌 물씬나긴하는데 ..쩝
any suggestions?
sso_
정말 개떡같은 파일이긴 합니다만..
만든걸 올리려보니 너무 복잡해서,
전에 해놓은 rough를 사진찍어서….;; 올립니다’ㅁ’
보고 이해가 가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제가 쓴 이야기중, 저번 포스트에 올린, 제목의 이야기,
‘Ce soir, on va passer une bonne soiree. mais.. Je suis un stylo noir’
의 주인공, stylo noir군, 검은펜군의, 환상적인 허리놀림을 보여주는,
샘플이에요.
이걸, flip animation으로 1.5″ x 4″ 종이에 하려합니다.
총 장수는, 40장정도에요.
지금 커버랑 이것저것 포함하면 5장정도 오버할수있구요..
음음, 아, Black and White이구요.
작업하던 파일이 날아가서.. 급하게 한거라, sample로 하기로 한건데,어떻게 생각하세요?
만약 이 파일로는 뭐라 하기가 너무 애매모오하다..하시면,
이번주중으로 방법을 찾아 올려드릴꼐요….오…….’ㅁ’…..
모임 일요일 7시 반이요!!
혹시나 해서
학교에서 모입시다~~~~
개인프로젝트 파이널 크리틱
돌아오는 일요일날 하겠습니다.
학교에서 보면 좋겠네요
언제쯤이 좋으려나?
한두시쯤 어때요?
























